[17.10.18] About Kana

· USA, CANADA는 너무도 다르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비교를 하지 않았어 하지만 한국, 홍콩 은 비슷한 점이 있기 때문에 '비교'심리가 생겨난 것 같아. 비교 심리는 비슷한 것이 있을 때 시작되는 것인가 보다. (일반적으로? 아님 그녀에게 있어?)

근데 내 느낌 상으로 비슷한 점은 그렇다 치고 차이점은 일본이 더 나은 것에 대해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.


· Advanced가 되었지만 여전히 음식점 마저도, 깨끗하고 영어 메뉴가 있고, 한국/일본 음식을 선호함. 로컬 사회로 들어가기에는 문제가 있고 메뉴 고르는 때에도 여전히 오류가 있고, 실수가 있고.

→ 이 상황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에서 표현하고 싶은 건가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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