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7.11.09] After meeting with mentor for final presentation

Q. Is this final presentation our third step?

· 첫 번째 스텝, 두 번째 스텝 보다는 '아마츄어', '여행가'를 써서 좀 더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기

· 과정의 기록이나 다큐멘테이션이 우리들의 개인적 생각과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함

· 사람들은 전시를 보러와서 웹페이지를 쳐다보지 않을 것이다. 사람들은 'material'을 보고 싶어하는 것이니까. (make visible)

  • process, converstion-- using IPAD? / 「development」카테고리 좀 더 타임라인 스타일로 하기 (우리의 대화+노트+에버노트 다 합치기)
  • how to show? what is atmosphere you want to bring in? → comfortable, friendly
  • Do we need third step or not?


Installation: table style? Street vendors style?

Map: address and time from mtr station (only this?)

→이 두 가지 정보만을 제시하게 되면 관람객들이 작품을 찾지 못할 수도 있는데 괜찮겠어? 라고 물어봤을 때 처음 의견은 '상관없어'... 이렇게 무책임할수가.

Language: English (common language) 내용을 보면 우리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

Leave a mark

: bilboard? advertisement? (HK style/colofurl)

: What is the contents of the mark? (or trace) → sentence from our experience, how to think of our identity

: why do we talk our story in this way?


Process of Journey

: our journey=art work … 전부 액자에 넣어 캡션을 다는 것은 어떨까? + 유리

'빛'을 통해 우리의 마음가짐, 태도 대변하는 것 어떨까?

대상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

어떤 object에는 반응을 해서 함께 상호작용 하는데, 어떤 사물은 굉장히 희미하게 비추는 등

Journey of Developing Self-Cognific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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